하나님의 은혜 중에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. 

전해드리는 말씀은 
조현성 목사님 아버님께서 오늘 (3월 25일 주일) 새벽 2시 34분 (동부 시간) 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 
슬픔에 잠긴 가족들에게 이메일 (revdrcho@gmail.com)이나 전화 (770-568-9691)를 주시면 위로가 될 것입니다. 
월요일 저녁 7시 예배, 화요일 오전 하관 예배 등 장례의 모든 절차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.